제가 죽음에 관해서 읽은 책이라면 대체로 죽음에 이르는 사람들(환자)의 가족이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관찰한 의사의 기록인데 인종, 종교와 상관없이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받아들인다고 하더군요 뭐였지? 죽음의 미학이었던가? 검색 왜 이문열이 나오냐고요. 저 책은 아니고 98년 정도에 출간된 책이라서 절판되었거나 없네요. 헌 책방 할 때 있던 책이라서 출간은 더 오래 되기도 했던. 아무튼 이것에 관해서 한국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는 이에대한 각자의 방식이 있습니다. 옛 방식은 잊혀지고 더 이상 이용되지는 않지만 종교적인 방식은 여전히 전해집니다.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함께하는지는 비슷한데 결론은 그래서 인간은 잊는 것이 발달되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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