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00만씩 태어나기 시작한 60년대 중반 ~ 70년대 중반 세대들이 이제 은퇴가 시작됩니다. 여기서도 보듯이 이 세대는 극심하게 자산의 양극화가 이뤄져 있습니다. 100억의 자산을 인증하는 분이 있는가하면. 어떤이는 하루하루 버티는 수준의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노후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전 아마 70% 이상은 노후준비 없다고 보는데. 언젠가부터 이분들이 병들기 시작할테고, 노후준비 없이 어마어마한 부담으로 다가올것이고. 노후준비가된 나머지 30% 희생해서 준비안된 70% 더와주며 같이 살자 그러면 사회적 합의가 될까요? 아마 안락사를 허용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더 어마어마한 노인범죄, 노인자살, 노인빈곤 현상이 일어날듯요. 이래나 저래나 허용하지 않으면 그 부담은 우리 사회 전체가 감당해야 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 정말 로봇이 나와 케어받는거 아닌이상 거~~~대한 죽음의 기대가 이제 곧임. 그런데 로봇케어 받으면 하루하루 연명하는 것도 그리 유쾌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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