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연고의 한신 타이거스가 우승하면 한신 팬들은 도톤보리 강에 뛰어드는 풍?습이 있다 근데 최근 리빌딩 후 잘나가고 있어서 올해도 우승해버림 시에서도 똥물이니까 좀 하지 말라는데 응 좆까 뛸거야 뭐 본인이 뛰고 싶어서 뛰는 거야 자기 책임이니 어쩔 수 없는데 한신 라이벌 요미우리 티셔츠(오렌지색이 시그니처 컬러) 입은 사람을 냅다 던져버리는 사건이 일어남 이런데 요미우리 팬이 온게 잘못한게 아니냐는 피해자 탓하는 모습 사고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아무튼 더 문제는 요미우리 팬은 커녕 야구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고 그냥 타마데라는 슈퍼의 티셔츠를 입고 있을뿐이었다는거 본인 등판해서 자기 의지 아니었다고 경찰 신고 고민중이라고 함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