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는 극단적인 사례고 고밀 개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량리는 900%이상 주상복합들이 엄청 들어섰는데, 막상 가보면 답답하기는커녕 뻥 뚫리고 천지개벽의 느낌이 납니다. 서울시와 주민 모두 윈윈이었죠. 서울시와 정부는 아파트 거래 활성화, 재산세 세금 더 가져갈수있어 좋고 낙후된 지역 주민은 개발이익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져갔죠. 역 근처는 이런식으로 개발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드네요. 이동네 토박이인데, 다들 교통 지적을 하지만 아파트 생기기전보다 교통이 훨씬 나아졌어요. 골목이던곳이 도로가 됐고, 차선도 더 넓어졌죠. 결국 공공의 이익도 늘어난 셈입니다. 이런 낙후된지역들이 서울에 아직도 많은데 누구의 이익이 많네 따지기보다 누구라도 살아있을때 개발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 어디가 쾌적하고 살기 좋아보일지 판단이 되실겁니다. 그 아파트 옆 주거단지랑 아파트 쪽으로 조금만가도 이정도 차이가 나죠. 사진상 주거단지도 개발된다면 큰도로도 오히려 생길거고 상권조 발전될것이며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점이 더 많을거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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