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사람들이 ‘좋은 아파트’를 알아보는 눈이 정확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보다 정보도 훨씬 투명해졌습니다. 실거래가 같은 공식 정보는 기본이고, 층·동·향·브랜드·커뮤니티·주차·세대수·학군·신축 여부까지 꼼꼼하게 비교합니다. 이제 아파트도 온라인 쇼핑하듯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는 재화가 된 느낌입니다. 결국 같은 동네라고 해서 같은 가격을 받는 시대는 점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입지만 보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상품성을 가지고 있느냐까지 시장이 상당히 세밀하게 평가하는 시대가 된 것이겠지요. 특히 유튜버중 '실거주부동산 '인가?? 하는 분 보면.. 꼼꼼함이 대박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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