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예를 들어 프레온 가스가 오존층에 해를 끼친다 했을 때 대중이 가장 쉽게 받아들인 방식은 오존층 두께가 얇아졌다는 과학적 사실 대신 오존층이 "뚫렸다"로 좀더 강렬하고 쉽게 메시지를 '스핀'했을 때였죠. 이런 식의 여론 조작(?) 스핀이 작동하는 방식을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선생. SNS는 못 멈출 겁니다. 본인이 스스로의 스핀닥터로 나선 지 너무 오래돼서 이젠 못 고쳐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감정적 해소의 쾌감이랄까.. 그런 것도 느끼는 거 같고요. 걍 냅두는 수밖에.. 끝으로 어제 트윗이 추미애 최배근님 등 여러 추정 원인이 나오던데 전 조성은님 방송이라 봅니다. 아무래도 보는 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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