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민은 게시판에서 단어가 너무 거칠어지고 공격적이다 근데 이게 의도적인 좀 보인다 약간의 난 좀 다른데?도 '그럴수 있어'가 아니라 '너 빨갱이'로 덤비는 사례가 좀 보인다는거죠 '박은정이 총수한테 일침' 거기서 멈추는게 아니라 '총수는 박은정의원이 출연안한다는거보니 넘어갔네?' 여기에 정답은 '박은정도 총수도 이해가 간다'거든요 물론 이영역이 상당히 회색지대라 사이 낀 분들이 있긴해요 게시판이 좀 더 감정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다는것도 알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감정보다 더 쎈 표현이 나올수 있어요 즉 그만큼 지지자들 상처가 크다는거고 그게 게시판에서 강하게 표출되는면도 있다는겁니다 이부분은 이해할필요가 있긴해요 이러한부분 글삭제 징계를 좀 완화시킬 필요가 있다보여요 자정작용을 믿는거죠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