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휴일. 아들과 딸에게 아침을 가볍게 해주면서 둘이 나란히 밥을 먹길래 둘한테 얘들아 너희들 빼빼로(아들) 통크(딸) 같다고 하니 딸이 분노하네요. 그러면서 체중계 올라가더니 살 빠졌어 ^^ 하고. 아들은 마르고 딸은 통통? 하거든요. 딸은 학교 급식이 너무맛나고 아들은 학교급식이 맛이 없다고 하네요. 아들은 중간고사기간인데 잘 보길 기대해봅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