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락이 타 락페에 비해 연령대가 다양한 편이지만 이번에는 유독 폭넓다고 느꼈음(ppp) 애들 포함한 가족단위도 많아졌고 창조주랑 손잡고 온 따님도 봤고 칭구끼리 온 듯한 어머님 일행도 있었고 절찬 솔플 중인 할아버님도 봤고 휠체어 타고 온 분들도 곧잘 보였고 진짜 존나 롹이었음 운영도 다 좋았음. 유일한 아쉬움은 결국 ㅂ1 락에서 식혜를 못먹었다는거다..내년에는 그냥 상시로 팔아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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