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산악회에 열심으로 활동을 할때.. 동호회 선배님중 한분이 강력계 형사여서 전국을 다니시며 움직이시는 분이 계셨는데.. 어쩌다 저가 사는 동네 근처로 오게되어 저녁겸 술 한잔하는데.. 그때 우연히 TV에 인면수심의 살인 사건이 나오고 있었는데.. 저가 묻기를 "도대체 저런 사람들은 무슨 생각일까요?", "사람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선배님이 알듯 모를듯 웃으시며 "이해할 생각하지마라. 저런 사람들의 사고체계와 보통 사람들의 사고체계가 다르니까!" "자기의 이익에만 관심이있고, 남의 고통과 아픔은 관심없다."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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