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0gbvITVKD0 저는 극장 갈 때 늘 어머니 모시고 가는 사람입니다만 저희 어머니가 '정치영화'는 안 보시는 분이시라 이 영화도 안 보시겠지.. 싶어서 나중에 혼자 다녀와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뜻밖에 어머니께서 먼저 영화를 보러 가고 싶다 말씀하셨습니다. 읭? 어머니 정치영화는 안 보시잖아요 그랬더니 요즘 하도 사람들이 말이 많아서 궁금해졌다 하시더라고요. 그래..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에 봤어요) 어머님의 감상평은 '저거 그 당시에 다 나왔던 얘기네. 새로운게 없어 실망했다. 영화는 재밌네' 정도셨습니다. 이 영상 보니까 당시에 메이저 언론사들에서 다 다뤘던 이야기들이군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