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은 지지가 업무가 아닙니다. 지지라는 것이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아니지요. 하물며 생계가 걸린 직장도 싫어지면 때려 치는데 정치인이 뭐라고. 당신을 지지하는 게 우리의 업무가 아니니 당신 일이 잘 안 된다고 우리를 탓하지 마세요. 짜증나니까. 의무가 아닌 일을 요구하는 게 갑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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