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스트리머가 우크라이나 실시간 스트리밍 투어를 하다가 해병 봉고를 만나서 자진 입대 당할 뻔 함. 해병 봉고는 영국식 영어를 듣고 또 실시간 스트리밍 하고 있는 걸 보고 유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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