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 백세 위원회 들어보세요. 병을 이겨내야 한다는 맹목적인 삶이 아니라 병 앞에서 절망하는 삶이 아니라 죽음 앞에서 삶의 질과 삶의 존엄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이 펼쳐진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더 많이 논의되고 추후 관련법도 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겸공 백세 위원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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