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주요 도시 · 싱글벙글 미국의 주요 도시권 · 싱글벙글 미국의 중소도시 · 싱글벙글 중국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중국의 중소도시 · 싱글벙글 일본의 정령지정도시 · 싱글벙글 일본의 중소도시 · 싱글벙글 인도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인도네시아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영국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프랑스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독일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스페인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러시아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네덜란드&스위스&폴란드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캐나다&호주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아시아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유럽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아메리카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아프리카의 주요 도시 · 싱글벙글 오세아니아의 주요 도시 얘네들은 도시가 적어서 묶어서 하겠다 캐나다와 호주는 공통점이 꽤 많음 옛 영국령이어서 영연방 왕국이기 때문에 찰스 3세가 국가원수인 내각제 국가이며 영어를 공용어로 하는 파이브 아이즈의 일원 제1의 도시와 제2의 도시의 중간에 수도를 놓기도 했고 1인당 국민소득이 최소 6만 달러를 넘는 선진국이라 세계적으로 이민자가 많이 들어오고 그 엄청난 면적에 비해 똥땅이 너무 많아서 한국보다 인구가 적다는 특징이 있다 캐나다는 북극이 너무 많고 호주는 사막이 너무 많지 한 국가당 10개씩 하면 될 듯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Toronto) 302만 명 / 976만 명 캐나다 하면 바로 생각나는 캐나다 최대도시. 바로 앞 온타리오 호수를 면하고 있다. 광역권 전체적으로 무려 캐나다 23%가 해당됨. 선진국의 최대도시답게 인종의 용광로이기도 한데 백인들 인구는 절반이 안되고 인도계 중국계가 각각 10%가 넘을 정도. 도시권이 꽤 넓어져서 미시소거 브렘턴까지 포함하고 있다. 높게 우뚝 솟아 있는 CN 타워가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며 밖으로 1시간 넘게 더 가면 나이아가라 폭포가 나온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토론토 랩터스의 연고지이다. 글렌 굴드, 드레이크, 위켄드의 고향이며, 케이팝 아이돌들도 많이 토론토에서 태어나거나 유학 간 적이 있음 퀘벡주 몬트리올 (Montreal) 170만 명 / 450만 명 캐나다 제2의 도시이자 퀘벡 최대 도시. 도시 전체가 하중도에 속해 있다. 퀘벡은 다른 캐나다와 달리 프랑스어를 쓰기 때문에 문화가 많이 다르다. 프랑스어로는 몽레알이라고 한다. 북미의 파리라는 별명이 있음. 대한민국이 첫 금메달을 딴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을 개최했으나 적자가 너무 심해서 피해가 컸다고 함. NHL 최다 우승팀 카나디앵 드 몽레알의 연고지인데 우승 못한지 30년이 넘었음. 여기서 영어 쓰면 사람들이 알아듣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Vancouver) 66만 명 / 310만 명 캐나다 서부의 거의 유일한 대도시. 토론토 몬트리올과는 4000km나 떨어져 있다. 아시아계 인구가 절반 정도 됨. 야구단 농구단은 없고 아이스하키팀 밴쿠버 커넉스가 최고 인기구단.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개최했고, 한국 입장에서는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김연아가 금메달을 딴 역대급 동계올림픽이 되었다 앨버타주 캘거리 (Calgary) 130만 명 / 183만 명 석유 산업으로 유명하다. 해발 고도 1000m가 넘어서 은근 고지대임. 198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했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Ottawa) 109만 명 / 170만 명 캐나다의 수도. 여기를 지나는 오타와강에서 유래했다. 토론토와 몬트리올이 자기가 수도하겠다고 경쟁하다가 그냥 중간 지점에 수도를 놓기로 했다. 강을 건너면 바로 퀘벡이기 때문에 이웃한 가티노와 같은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Edmonton) 101만 명 / 169만 명 앨버타주의 주도. 같은 주에 있는 캘거리와 라이벌 관계라고 한다. 북위 53도로 아메리카의 대도시 중에선 제일 북쪽에 있음. 여기도 석유 덕분에 발전한 도시. 아이스하키 GOAT 웨인 그레츠키가 뛰었던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연고지이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Winnipeg) 82만 명 / 95만 명 매니토바의 거의 유일한 대도시. 매니토바주에 있는 위니펙 호수에서 유래했다. 곰돌이 푸(위니 더 푸)의 이름이 유래된 곳으로 위니가 위니펙에서 따온 거임 퀘벡주 퀘벡 (Ville de Québec) 53만 명 / 90만 명 퀘벡주의 주도, 퀘벡주와 헷갈리면 안되기 때문에 퀘벡시라고 해야 구분할 수 있다. 퀘벡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곳이었으나 몬트리올에게 밀려남. 구시가지엔 프랑스식 건물들이 많이 있다. 여긴 이민자들이 거의 없고 대부분이 프랑스계 캐나다인이 살고 있다.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함 온타리오주 해밀턴 (Hamilton) 57만 명 / 88만 명 토론토에서 약간 남쪽에 있다. 토론토 도시권과 완전한 연담화는 안되어서 이렇게 별도의 도시로 썼지만 토론토가 점점 확장하면서 슬슬 여기도 토론토 광역권의 일부가 되어 버렸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더 가까이 있다. 온타리오주 키치너 (Kitchener) 25만 명 / 70만 명 토론토와는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같은 도시권은 아님. 옆에 있는 워털루와 같은 도시권을 형성한다 온타리오주 런던 (London) 42만 명 / 63만 명 영국 런던의 이름을 베꼈다. 그뿐만 아니라 신대륙은 유럽 도시를 베낀 이름이 아주 많음. 저스틴 비버,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의 고향이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Halifax) 43만 명 / 54만 명 몬트리올 퀘벡보다 더 동쪽에 있다. 미국 최동단보다 더 동쪽에 있음. 시드니 크로스비와 엘리엇 페이지의 고향이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Sydney) 563만 명 호주 최초의 도시이자 호주 최대도시. 하지만 수도는 여기가 아니다.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가 모두 나오는 사진이 제격이다. 한국까지 8000km 뉴욕까지 16000km 런던까지 17000km라는 최악의 위치를 자랑한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빅토리아주 멜버른 (Melbourne) 543만 명 호주 제2의 도시. 정확한 발음은 멜번이 맞지만 관용을 존중하여 멜버른이 표기법. 시드니와 라이벌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의외로 올림픽은 1956년에 남반구 최초로 개최하여 시드니보다 먼저 했음. 남반구의 런던이라는 별명이 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촬영지로 유명했음. 의외로 한국 직항이 없다! 남위 37도에 있는데 인구 100만 이상 도시 중 최남단에 있다.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Brisbane) 278만 명 호주 제3의 도시. 브리즈베인으로 잘못 읽을 수도 있다. 2032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할 예정. 시드니 다음으로 한국 교민이 많이 산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 (Perth) 243만 명 호주 대륙 서쪽에 있는 도시.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대도시로, 반경 2000km에 100만 대도시가 하나도 없다. 시드니까지 직선거리로 3300km나 가야 한다. 시드니보다 자카르타가 더 가까울 정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 (Adelaide) 147만 명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주도. 사람 이름같이 생겼는데 윌리엄 4세의 왕비인 애들레이드에서 유래했다. 시아와 리아 리플리의 고향이다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Goldcoast) 76만 명 브리즈번 바로 아래에 있는 호주 대표 휴양지. 해변 길이만 해도 70km! 이름과 달리 금은 여기서 안 난다. 마고 로비의 고향이다 뉴사우스웨일스주 뉴캐슬 (Newcastle) 54만 명 영국 뉴캐슬의 이름을 베꼈다. 거기와 똑같이 공업도시이기도 함. 호주식 영어로는 뉴카슬에 가깝다 수도 준주 캔버라 (Canberra) 52만 명 호주의 수도. 시드니와 멜버른이 수도 자리 두고 대립하다가 중간 지점에 행정수도용 신도시를 따로 만들었다. 그래도 여기 정도면 수도 문제할 때 덜 틀리는 것 같음. 저 사진에 있는 건물이 호주 국회의사당임 태즈메이니아주 호바트 (Hobart) 23만 명 호주 남쪽에 있는 태즈메이니아 최대도시. 남위 42도에 있다. 시드니에서도 1000km나 떨어져 있음. 참고로 태즈메이니아는 남한 면적 2/3나 되는데도 60만 명이 안된다 노던 준주 다윈 (Darwin) 14만 명 모든 주에서 적어도 하나는 해야 할 것 같아서 여기도 했음. 찰스 다윈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남위 12도에 위치해 있어 호주의 다른 도시들과 달리 열대기후를 띄고 있다 호주에 문명이 최대한 발달했으면 저 땅에 1억은 살 수 있지 않았을까.... 미국 캐나다에도 10억은 충분히 먹여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야 다음 편은 중남미로 간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