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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에 대한 선전전동과 빨개이타령

선전선동괴 빨개이 타령 영화 암살자(들)이 논난인데 그 빨개이 타령은 희한한 역효과를 내고 있다 박정히 유경수는 기록화면으로 아주 잠깐만 나오는데 명예훼손을 피하고자 노력한 것이 드러난다. 명예훼손이라 주장할 꺼리가 아예 없다. 그러나 빨개이 타령은 떠든다. 실체 없고 사실이 아닌 것으로. 그런데 그것이 매우 큰 반향을 일으킨다. 박정히가 총 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 것이다. 지 마너래를 죽였다고 표현 했다고 몰고가면서 타령이 낭자하다. 그야말로 자학적이다. 망상으로 자학하는 것이다. 또 거기다가 탈북자를 어다서 줏아 와서 부칸선전영화를 보여주며 빨게이 타령이 질펀하다. 영화에는 없는 것을 조작한 것이다. 그러니 즉각 박정히가 마너래 솼다고? 하는 생각을 선동하는 것이다. 요컨대 영화 공격하려고 사실을 조작해 빨개이 타령을 하는데 오히려 그게 박정히를 마너래 죽인 놈으로 만든다. 그리고 그것은 점차 김대중 납치사건을 가리기 위한 공작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그게 마너래 유경수가 김대중납치사건의 제물이 된 셈이다. 빨개이 타령은 그리 된다. 선동은 역선동이 돼 버린 것이다. 그게 빨개이타령의 본질인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편승해 깝죽대는 인간 같쟎은 것들의 뻘 짓이 질펀하다. 공천에 떨어진 놈은 개취급 당한다는 말이 있는 것 처럼 자신의 공천을 보장 받고자 개 뻘 짓하는 것들을 본다 갱워이 주지누 등등. 아주 지랄이 잔치다. 그 뻘 지랄들이 오히려 박정히를 마너레 직인 놈, 유경수를 희생양 만든다. 그런 역선전이 돼 버린다. 영화를 비난 하는 것들이 얼마나 제 정신이 아닌지를 유감 없이 보여준다. 그리서 그것들이 아주 대가리가 나쁜 '빠가사리뽕꾸라' 들이라는 것만 보여준다. 한바탕 지랄 페스티발이다. 지랄 잔치다. 그래서 빨개이 타령이 지랄잔치가 돼 버린다.결국, 뻘개이 타령은 빠가사리뽕꾸라들 지랄잔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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