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걷이를 거의 제가 합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식세기 넣는 걸 제가합니다. 꼼꼼쟁이 마느님은 손 설걷이를 하는데 ... 음... 한 시간은 기본입니다. ;;;; .;;; 왜 그러는지 이해불가... ;;; 그래서 그릇이 쌓이면 제가 행궈서 식세기를 돌리는데 최근 그릇 불리는 용도로 스텐 그릇통을 샀는데 마느님이 쓸에없는 거 샀다고 타박을 하며.. 딴 용도로 쓰겠다고 싱크대에서 퇴출 시켜 버렸어요..;;;; 아놔... ;;;; 다른 집은 남편이 식세기 건조기 로청 사 주면 좋아한다고 하는데 울 마느님은 다 싫어라 한다는 ...;;; 그렇가고 집안은 퇴근하고 피곤하다고 안 하는데..;;;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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