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많은 생각을 했네요. 부모의 발언 우리 아들은 착하다. (이미 지금의 행동이 어릴 때부터 문제가 많았음을 보여주는데) 주소지가 노출되지 않았으면 죽이려 해도 죽이지 못했을 것이다. 동료는 그런 성향인 걸 전혀 몰랐을까? (말 줄임;;;;) 집에 찾아와서 피해자 욕까지 불난데 기름 붓는 격 동료의 탄원서와 방송 촬영에 응하지 말라는 압박까지 우리나라는 진정 마음 편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나라인가~~!!!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야 법이 제대로 될 것인가 엉뚱한 곳에서 힘을 쓰는 경찰은 있지만 정작 필요한 곳에서는 힘도 없는 경찰 인간이 되어야지 공무원이 뭐길래 할많하않 죽으면서도 옆에서 다 지켜보던 딸이 얼마나 걱정됐으면 한쪽 눈을 감지 못 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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