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에서 가볍게 술 한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밥집이 아닌 누가 봐도 술집인데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자녀 데리고 와서 부모는 술한잔 두잔 자녀는 콜라에 안주 집에 혼자 두기 불안해서 그런걸까요? 술집에서 저녀와 데이트 하는 심리 궁금해요 내알바 아니지만 종종 목격할때마다 같은 공간에서 술 먹 마시기 조심스러워요 영화관 나이제한 있는데 무시하고 데리고 들어오는 부모와 같은 심리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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