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인지 생리 끊긴 지 두 달째인데 문제는 딱 두어달전부터 몸무게가 막 불어나요.배도 엄청 나오고요 ㅜㅜ 그렇다고 제가 안먹는다,물만 먹어도 살찐다 뭐 이런건 아니고요,전엔 확실히 먹는거에 비해서 살이 안쪘던것 같아요. 그런데 몸무게가 조금씩 야금야금 두 달만에 3,4킬로가 쪘어요 흑흑 열감이나 불면증은 아직? 없고 좀 불안,우울증이 생겼고 팔이 아픈 증상은 있어요. 그동안 생으로 굶고 이런거 거의 안해본 사람이라 어떻게 살을 빼야할지 난감하네요. 운동 좀 하니 무게가 담날 더 늘어있고,마운자로 같은건 최후의 수단으로 솔직히 안 맞고 싶어요. 저녁 안 먹고 운동하고 그래야 조금 빠지던지 할거라는걸 머리는 알고 있는데 그렇잖아도 우울한 기분이 먹는것도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까 암담하기도 하고..아무튼 그러네요. 다른 분들은 갱년기,폐경기 이후 체중관리 어떻게 했는지 경험담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