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르신들은 무려 공식에서 셀프 캐해를 제공해준다는거 머스테인 - 미모의 61년생 명창푸들께서는 본인 인증 "스트로베리" 블론드에 헤이즐빛 눈을 가진 6피트 기타리스트로 가족을 끔찍하게 사랑하며 팬이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여름 계절과 1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며 말버릇은 쩔수없지(it is what it is), 알아 근데?(i know, huh?) 등등 가장 좋아하는 책은 손자병법이랑 자기 자서전(ㅋㅋㅋㅋㅋㅋㅋㅋ) 등등임 로멘조 - 사1루만 생각나는 품격있는 얼굴로 왼쪽사이드 있었으면 봤겠지만 하트 남발하고 웃는 얼굴로 사람홀렸던 59년생 야구 좋아하는 베이시스트 어르신이고 여행은 바퀴 가는데로 가며 아내가 빵1발 좋아하니까 혹시 메가데스 영화 찍으면 자기 역은 빵1발이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로맨티스트에 인생에서 얻은 가장 큰 교훈은 각자 사정이 있으니 예단하지 말자이며 취미는 사진과 모터사이클링 디크 - 1시간동안 드럼으로 총쐈던 그레이하운드 맞음 ㅇㅇ 브1배랑 몬1티파1이튼 좋아하고 닼1소 플레이가 취미이며 동물학대에 반대하는 차원에서 비건이며 드러머 아니었으면 남편이랑 동물,야생화활동가 되었을거라고 할정도인 슬렌더 미남자.. 무인도에 뭐가져갈거냐니까 스테레오시스템이랑 잘수있는거, 집갈티켓(ㅋㅋㅋㅋㅋㅋ)이라고 뭔 휴가가는 소리하는 귀여움이 있는 77년생쌔거임 티무 - (테1무로 읽는게 맞는거같은데 색창이슈로 티무로 적음)사실87진또배기쌔거라 영감이라고 하기 어려운 막내둥이고 이 블론드 어르신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브라운 갈발 기타리스트고 유일하게 결혼안했고 ㅋㅋㅋ 쉴때는 낮잠 저녁 수영 그리고 핀란드인답게 (찾을 수 있다면)사우나를 즐기며 인생교훈은 모든걸 당연하게 여기지 말자인 성실청년임 저거 말고 개웃긴거 많으니까 # (별빼고) 여기 들어가서 프로필 보고 같이 이 웃긴데 멋째이 영감님들 보고 같이 파자 부락 공연 개쩔었으면 락세를 만들어서 내한 오게 만들자 지금 또 11월 호주갔다가 길게쉬었다가 내년 2월 22일, 24일, 25일 일본오는데 그 뒤 공연이 3월 9일이라 앞뒤로 일정 존나 빈단말여 그 사이에 한번만 오게해보자...! 푸들영감들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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