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똑같이 먹었대요. 아침 계란3개, 밥, 김치, 오이1개 썬 것 간식 아메리카노, 프로틴음료 점심 학교나 회사 일반식 아무거나 사람들과 먹거나 혼자 먹어야 될때는 도시락 싸감. 간식 바나나, 프로틴음료 저녁 닭가슴살, 밥, 김치, 오이1개 썬것 특별한 날이나 데이트 할때는 피자 스파게티 삼겹살 빵 다 먹구요. 결혼해서도 저렇게 평생 먹어도 되니 집밥 스트레스 안가져도 된다고 했다는데 이게 좋은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딸도 이 기회에 나도 평생 식단하면서 살아야겠네 하더라구요. 요리 스트레스 없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거 같기도 한데 뭔가 무미건조 해 보이기도 한데..둘이 좋다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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