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진짜 좆되길 대장동 이슈는 사실 좀 많이 복잡해. 사실 이재명을 오래 지지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잘 몰라. 그래도 이 사건을 자세히 알면 알수록 이재명을 사랑할수밖에 없어. 대장동을 이해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야. 사건을 거꾸로 추적해야 한다는것이지. 이야기의 시작은 대장동이 왜 문제가 되었는지부터 따져야해. 1. 기이한 수익구조 대장동의 이슈는 오직 하나야. 화천대유 라는 회사가 왜 수익금을 가져갔을까? 이 사업은 민관 합작이었어. 당시 관(성남시)가 51%의 지분을 49%가 민간과 합작해 대장동을 개발한것이지. 따라서 투자금 만큼 분배한다면 49%는 민간에 가야하고, 그 민간업체중에 투자한 회사중 하나인 화천대유에도 수익금이 들어가야해. 그런데 여기서 기이한 구조가 나와. 이 공사를 담당한 컨소시엄 성남의뜰에서 투자지분 1%(사실 1%도 안됨) 밖에 안되는 화천대유가 그 자회사인 천화동인과 함꼐 나눠갖은 수익금이 4천억이 넘었던 거야. 투자금액은 가장 적게 낸 회사가 민간(49%) 내에서 이상한 수익분배를 받은것.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2. 민관합작 그런데 문제는 사실 이 민관합작이 된 이유자체에 있어. 왜 성남시에서 하지 못하고 민관합작을 해야 했을까? 그것은 당시 이명박과 박근혜가 막았기 때문이다. 이명박은 LH공영의 개발을 포기하게 압박했을 뿐 아니라 도시개발법 시행령 개정해서 아예 성남시가 개발하는것을 막아버려. 거기에 박근혜정부에서는 지방채 발행까지 규제완화하며 이재명의 성남시가 대장동을 개발할 수 없게 해버려. 어쩔수없이 민간이 끼어들수밖에 없게 한 것은 다름아닌 이명박근혜였던 것이지. 그래서 결국 본래는 성남시에서 하려했던 개발에 화천대유를 포함한 민간업체들이 들어와. 거기서 이재명은 하나의 계책을 만들었어. 성남의뜰이란 컨소시엄을 만들고, 전체 지분의 51%를 성남시가 소유함으로써 사실상 민간이 끼어들었음에도 공사의 주도권과 방향을 성남시가 결정할 수 있게 한거야. 하지만 그럼에도 화천대유로 돈이 흘러가는것을 막을수는 없었지. 3. 화천대유 화천대유는 설립부터 사업까지 기이한 구조를 가졌어. 화천대유라는 회사 자체가 매우 기이한 회사였어. 일단 이 회사는 자가수입이 없는 일종의 페이퍼컴퍼니나 마찬가지회사야. 그리고 여기서 등장하는게 그 유명한 부산저축은행이야. 대장동 초기 개발 업자들이 2009년(이명박이랑 이잼이 싸우던 시기) 민간개발이 될것을 준비하고 대장동의 땅을 매입해. 이때 브로커 조우형을 통해 부산저축은행의 1155억원의 불법대출금액이 화천대유로 흘러와. 그런데 이 사건을 2011년 합수부(윤석열이 대장)에서 수사했지만 김만배의 이야기에 나오지. 커피한잔으로 해결되었다고. 이 조우형이란 인물은 성남시 개발당시에도 또다시 등장해. 2015년 대장동 개발당시 조우형은 이번엔 킨앤파트너스 라는곳에서 종잣돈을 끌어와서 성남의 뜰 컨소시엄에 투자할 수 있는 초기 종잣돈을 구해와. 그런데 이 킨앤파트너스에서 흘러온 돈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여동생인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의 개인 자금(약 400억 원)으로 밝혀졌지. 즉 화천대유라는 이 회사하나에 SK, 이명박, 박근혜, 부산저축은행 등 당시의 권력의 뒷돈들이 모두 움직이고 있었던거야. 4. 부산저축은행 그런데 부산저축은행 사건은 사실 그 근본을 파헤쳐보면 문재인으로부터 시작한다. # **x?CNTN_CD=A0001802936 우리가 친윤=친문 이라는 이야기는 단순히 감정적인 말이 아니야. 사실 이런것들 때문이지. 문재인은 당시 노무현 정부의 민정수석이면서 동시에 부산저축은행의 변호 로펌(법무법인 부산)의 일원이었다. 그리고 문재인은 당시 금감원의 수사를 막아. 민정수석의 권한을 이용해서. 정리하면 이렇게 말할 수 있지. 본래 성남시에서 개발하려 했던 대장동을 이명박근혜가 법안까지 바꿔가며 깽판쳐서 막아서 하는수없이 민관합작으로 개발했더니 거기에 화천대유를 껴넣어서 수익을 챙긴놈들이 있더라. 그런데 이제와서 그 탓을 이재명탓으로 하더라. 그러면 과연 화천대유는 어디랑 얽혀있을까? 5. 화천대유의 관계자 화천대유 김만배의 친누나와 윤석열 부친간의 다운계약 뇌물의혹이 발생했지. # 부친 집 다운계약 의혹 공격에..윤석열 통장 내역까지 공개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29일 오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의 부친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회장의 누나, 김명옥 천화동인 3호 이사에게 매각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주택 대문 너머로 정원이 보이고 있다. 2021… www.fnnews.com 맨처음 구라핑이었던 천화동인(화천대유의 자회사)으로부터 이재명의 아들이 퇴직금 명분으로 뒷돈을 받았다고했던데 알고보니 거짓뉴스였고. # 알고보니 진짜로 그런 인물이 따로 있더라. 바로 곽상도였지. # 여기서부터 곽상도뿐 아니라 이런식으로 화천대유로 흘러간 돈을 뒤에서 뿜빠이한 세력이 있다는게 알려져. 이게 바로 50억클럽이라 불리는 사람들이야. 그리고 그중 우선 가장 유명한 화천대유의 그분은 조재연 대법관으로 밝혀졌다. # 이정도 알면 대장동에 대해 다 안다고 말하고 다녀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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