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선 좀 만들기 힘든 재료의 음식도 있고 다 너무 기름진거임 근데 세이렌 떠나고 돈가스카레에 조개탕 남아서 마음이 편해짐 작물이 이전만큼 풍족히 자라진 않지만 평화는 찾은 느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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