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가 딴지 작업세력 얘기했다더군요. 작업세력 분명히 있고 제 눈에도 보입니다. 예전에는 갈라치기 하다가 지금은 이재명 공격하는 아이디들 분명히 있지요. 하지만 작업세력 식별해서 반격하는 것도 부당하게 침소봉대하거나 허위사실로 작업할 때 의미있는거지요. 예전에 문통 혼밥사건이나 코로나백신 조국사태 때 수많은 작업 등등.. 지금은 장동혁이 주장에도 딱히 반박할 말도 안 떠오르는 상황인데 작업세력이 있다한들 뭐 어쩌겠습니까? 공소청 인원을 절반이라도 줄이고 고위층을 물갈이 했으면, 노통이 강금실 변호사를 법무부장관에 임명했듯이 중수청장을 검사출신 아닌 법조인으로 임명했다면 아니 그 비슷한 시늉이라도 했으면 이 지경까지 왔겠습니까? 개혁은 한 적도 없으면서 개혁 부작용 운운하며 소위 강경론자들 직격하는 sns만 주구장창 집착하는 이 상황이 과연 정상 맞습니까? 이회창이 김영삼에 대립각을 세우면서 강력한 대권후보가 됐듯이, 이젠 이재명 고립론을 얘기할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재명을 극복하고 진보진영을 지켜낼 것인가를 고민해야 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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