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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의 유튜브를 보니

법무부, 공소청, 중수청 주요 보직에 검찰 출신들로 도배를 했던데, 이정도면 개혁을 엎어버리려는 거 같은데 돌이켜 보면 검찰개혁 법안통과하기 까지 정청래가 이재명을 막고, 개혁법안 통과를 추진한 것으로 보임 개혁법안이 통과되자 김민석을 앞세워 당권을 뺏을 기획을 하지 않았나 싶다. 민주당 전당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네거티브를 할때부터 쎄했음. 그렇게 당권을 뺏자 마자 본색을 드러냄 부동산 부자 감세로 정책을 엎어버림 별다른 해명도 없음. 정책은 바뀔수 있다는 한줄로 끝. 그 다음 김민석은 정청래/추미애/용혜인/박은정/유시민/김어준/최욱 죽이기 돌입 진보진영 갈라치기 하고, 개혁법안 엎으려는 시도 왜 이러는지는 아직 아무도 모름. 서서히 드러나는건 디시 일베들과 소통 하지 않을까 하는 정황들 이언주를 영입하고 mbc에 앉히려는 시도, 언론 전문가도 아닌데 왜? 모든게 다 어그러지고 있는 느낌. 결국 이정부는 유시민의 말대로 필패의 길로 가는 것인가. 왜 김지용을 임명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명이 이해가 갑니까? 반윤이라 임명해야 한다. 나쁜사람 아니니까 임명해도 된다. 반대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명확함 검찰개혁 반대에 이름을 올린 인물을 개혁의 상징 중수청 첫 수장으로 앉혀야 되나 좌천 된 적도 없음. 주요 요직을 두루 경험했음 추미애는 잘못 한 인사였다고 후회한다고 밝힘 박은정 의원은 반대 의견을 문서화 하지 않은점 공무 사회는 무도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 그때그때 입장을 달리하는건 전형적인 기회주의자들의 행태임 그렇게 탄생한게 윤석렬이라는 점 이재명은 어쩌다 반개혁의 수장이 되었나. 고쳐 써야 할지, 버려야 할지, 결정할 때다. 범 진보 진영이 뭉쳐서 후일을 도모해야 한다. 민주당의 지금 행태는 디시 일베에 장악되어 가는 모습이다. 이대로라면 이나라의 미래는 없다. 후일을 도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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