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어떻건, 탈당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어떻건, 제가 내민 작은 손 거두지 않습니다. 보고 듣고 스스로 고민하고 해 나가는 행동을 거두지 않겠습니다. 이번 달에도 소망의 집 식구들과 따듯한 밥 한끼 같이 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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