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반면교사 삼을 사람이 중수청장 1호?"…임은정, 김지용 비판 임 청장은 김 후보자가 대검찰청 감찰1과장이던 2018 년 자신이 진동균 전 검사의 성폭력 은폐와 관련한 감찰 담당자들의 직무유기를 수사·감찰해달라고 민원을 제기했던 일을 언급했다. 당시 민원이 "결국 묵살당했다"고 밝힌 임 청장은 김 후보자에 대해 "검찰이 해서는 안 될 일을 할 때, 검찰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이러면 안 된다고 만류하는 그의 목소리를 저는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후략 인사청문회 언제 하나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