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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담론을 혼탁하게 만든 극우 개신교.jpg

표현의 자유의 기원은 무릇 사회의 주류권력과 강자들을 향한 저항의 수단이였음. 근데 극우 볶음주의 개신교는 이 표현의 자유 담론을 혐오의 표현도 표현의 자유 표현에 범주에 묶음으로써 표현의 자유 기준점을 혼탁하고 본질을 흐리게 만들었음. 이젠 기준점을 명확히 세워야합니다. 피해자와 약자에게 쏟아지는 조롱과 멸칭의 표현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또다른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거라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마타도어는 명백히 창작의 자유를 방해하는 처사입니다. 내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자고 남의 표현의 자유를 없애버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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