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지하에 중국집이 있어 자주 가는데...갈때마다 어김없이 노란 무우우 라고 꼭 얘기 하며 자주 리필 하는 동료가 있는데 처음엔 사장님도 노란무요? 아..아 단무지? 하고, 동료들도 단무지를 왜 노란 무우 라고 해? 신기하다. 사투리야? 자주 물어보면 내가 남들 쓰는 표현을 안쓰나 싶어서 단무지라 할 법도 한데.. 최소 일주일에 한번씩 그집 갈때마다 노란 무우 무우 무우 소리 듣기 싫어서 접시 비어 있으면 제가 얼른 채워 넣어요ㅋㅋ (리필을 평균 3번씩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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