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말대로 작업 들어온 것도 맞을것이고 그건 그것대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겠고 오늘 총수 말에서도 착함과 진영을 지키고자 함 그리고 커뮤니티를 지키고자 하는 착한 마음이 드러나긴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박수를 받겠지요 ** 다만 반론도 필요하니 버스타면서 반론을 좀 생각해봤습니다 건전하고 상식적인 비판글을 삭제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빈대 잡겠다고 아예 초가삼간 태울 정도로 대량 삭제와 정지사태가 일어났는데 시스템의 한계를 삭제와 한달 정지로 대응한 것인데 작세가 아닌 글도 지나치게 제재하는 건 그래도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현재 딴게이들이 느끼는 문제의식과 공장장의 진단의 괴리가 2달 차가 있는거 같습니다 항상 2달 거리감을 두는것 같습니다. 우정론도 그렇고 그걸 뭐라하는것도 아니고 총수는 총수의 입장이 있으니 존중합니다 진영을 지키려는 착한 공장장은 계속 두달전에서 접근하는 마음도 알겠고 그에 대한 대비잭인지 딴지게시판만 잡아 족치면 된다는 것인지 안타깝긴 합니다 오늘도 여론조사 박시영 대표랑 분석하면서 코어가 떠난다고 언급했는데 그 코어들이 게시판에서 과격해지는건 당연한 수순 같습니다 작세들도 있겠지만 대통령님의 SNS 폭주만큼 당연히 진보커뮤니티 여론도 악화된 것도 사실입니다. 자초한 일이지요 박은정 의원이 이미 윤석열과 뭐가 다른건가 급까지 말을 해버린 상황인데 더 심한 수위가 뭐가 더 있겠나 싶습니다 반명으로 몰고갔는데 반명 프레임때문에 너무 겁내하는 것도 괴리갑도 있고 이런 딴게이 행님 댓글이 있어 소개 해드립니다 "총수나 고양이뉴스나 황희두나 작세론에 너무 매몰돼 있음 코어 지지자들 사이에서 극단적인 표현이 나올만큼 심각한 민심이반 상태임을 먼저 살펴야하는게 맞지. 현실적으로 있는 현상을 가린다고 뭐가 나아지나" 현상은 대통령님 SNS고 일반인까지 리트윗하는 상황.. 우리끼리 고고한척 두달전 상황으로 글을 올리고 그러면 게시판은 착해질지언정 여론과는 괴리가 또 있겠지요 뭔가 유작가님이 방송만 하면 그 뒤 대량삭제와 정지가 일어나는데 코어들이 해소할 곳도 필요하단 것이겠지요 우정론을 내세우지만 박현광 기자 청와대 왕따 이런게 전해지면 박현광과 동기화된 우리는 열받는건 당연합니다. 가족 동지라고 느끼는 일반인 코어들은 표현이 거칠어질수밖에 없습니다 고일석 기자도 현상을 잘 전하고 있고.. 모든 삭제된 글과 정지됐던 딴게이행니들이 다 작세라고 몰아가는 것에도 전 반대입니다.. 란 의견을 남기며 점심으로 짬뽕이나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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