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사람들 무서워한다고 덩치도 이따만데 표정이라도 좀 풀어라 하면 식스 껌 씹는 그대로 피식 웃으면서 알았어 형 하는 거 아님? 근데 큰형만 모르겠지 동생분 표정 풀든 안 풀든 옆에서 즈그 형 지키고 서있는 눈빛 자체가 존나 무서운 거;; 형쪽 노란우비에 포슬포슬 금발머리 눈에 확 띄어서 그쪽으로 눈길 안 갈 수 없는데 그거 보다가 옆에 검은바지 검은반팔티에 팔에 문신있는 최소190 개씹무서운 시커먼덩치랑 눈마주치는 거 아님? 그분 아무말안하고 껌 씹으면서 쳐다만 보는데 눈만 봐도 뭘 봐... 눈 치워 인 거 알겠고 ㅅㅂ 제형식그 맛나다 ㅅㅂ 식스그레이스 고슬고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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