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준 암살자들>>>>>>>>>서울의봄 너무 재밌게 몰입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잘 만든 영화는 물론이고 천만각이 나올 수준의 명연기들을 보다보니 극우들이 발작한 이유가 더 선명해지더군요. 오늘 10시 40분 126석 자리에 맨앞 두 줄 하고 4,5석 비어서 약 110명 정도가 꽉 차 봤습니다. 원래 정치나 시사 영화는 입소문 아니면 잘 안보는 편인데 덕분에 아주 잘봤어요. 구성 연기 전개 모두 다 웰메이드 안 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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