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한때는 하루종일 생각났는데

그분은 여기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날마다 들어오던 이곳도 주에 1번정도로 줄었다 난 사실 이렇게 끝날걸 알았던걸지도 모르겠네 나는 나 먼저 스스로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난 아직 멀었어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