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여기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날마다 들어오던 이곳도 주에 1번정도로 줄었다 난 사실 이렇게 끝날걸 알았던걸지도 모르겠네 나는 나 먼저 스스로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난 아직 멀었어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