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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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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보고 왔습니다. 조조로. 약스포.

여러 생각이 들지만, 그 mbc 다큐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순한맛 맞는듯 합니다. 극장에서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고 극장에 다양한 연령대가 있었지만 공통적으로 무자비한 폭력에 대한 분노가 느껴졌습니다. 한편, 박정희의 과오를 달리 봐야한다? 흔한 독재자에 대한 변명으로 느껴졌고, 동아일보로 대표되는 현재 언론은 언론도 아닌 그저 쓰레기라는 것을 재차 느꼈네요. 안보신 분들은 강추, 저는 두 번 볼거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MBC 다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다시 봐야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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