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48살 먹고도 이리 혜안이 없으니... 황희두이사나 원PD의 말 들어보니 지금의 총수가 조금 이해가 된다 후원도 끊을뻔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게 다 저쪽 작업세력에게 나도 세뇌당한건 아닌가싶다 신념있는 내가 이렇게 어리석다니 다시 총수와 생각의 호흡을 맞춰야겠다 총수형 내가 어리석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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