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는 오늘도. 빠져나오도록, 명분도 만들어가며 비상구 유도등을 또 하나 켜주었습니다. 건네는손 뿌리치지말고 제발좀 나오시오. 대대적인 환영은 못해도 나온거 다행이라 여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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