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에. 이 노래를 듣는데 가슴이 울컥했는데 우연히 어제 이노래를 다시 들었는데 다른 의미로 또 울컥하네요. 윤가만 처넣으면 되는줄알고 기뻐했었는데... 올여름부터 이해안되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이제는 맘대로 해라 입니다 다만 박은정 김용민 정청래의원 안타까와서 놓치를 모하네요 https://youtu.be/JPqqAaviiT4?si=hgFwL_ZjvH1Wju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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