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탓하는 가해자감성 펄럭인들이 공감해주고 면죄부주는거같아서 기분 좆같음 일본 민담이나 신화플롯 모티브여도 힘없지만 반항이라도 해본 한잎두잎이 세이렌에게 고통받는결말 확정지으니까 꼭 식민지나 억압당하는 약자는 반항도 하지말라는걸 억지교훈마냥 영화로 만들고 그걸 펄럭인들에게도 고찰할 요소가 있는것마냥 주입시키는게 역겨움 나가노도 걍 나이브한 쪽국인이고 은근히 피해자탓 감성 지지하는게 뻔히 보여서 음침하고 걍 이딴감성이 2026년에도 먹힌다는게 몰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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