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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난세에 영웅, 대단한 인물이죠

좌파들 시각이 얼마나 편협하냐면 한 가지 단말적인 사건을 가지고 인간을 해석하려고 한다는 것이죠. 한 인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하려면 전체적인 맥락을 굉장히 넓 넓게 잡고 봐야 합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에 중년기. 청년기 다보냈는데 당연히 차별 받음 그래도 일본이 대단한 게 교사나 사관학교 생교까지 시켜 준다는 거 차별을 해도. 그게 대단한 거예요. 어릴 때 먹을 게 너무 없어서 물로 배를 채운 가난, 공부 잘해서 어떻게 교사는 됐는데 부당하게 동료 일본인 교사로부터 두들겨 맞은 일화 그 와중에도 애들 데리고 몰래 한국어 가르침. 물론 불법 박정희 교사 시절에 학생이었던 제자들 인터뷰 있음 강점기 시절에 당연히 가질 수밖에 없는 일본에 대해 열등감 질투 그리고 반드시 이겨보겠다는 다짐을 함 늘 하는 말이 일본 민족보다 우리 민족이 꿀릴게 없다 얼마든지 환경을 조성해 주면 일본을 뛰어넘을 것이다. 이런 얘기들을 자주 했다고 함. 일본인 교사에게 흠씬 두들겨 맞고 박정희는 권력을 가져보겠다. 그래서 가면을 쓰기로 하고 일본에 충성 맹세하고 사관학교 들어감. 죽을 고비 여러 번 넘겨가며 우여곡절 끝에 대통령 됨 누구라도 엔카 부르면 매우 싫어했다고함 점잖은 양반이 왜년이라는 말까지 함 뿌리깊은 모욕감이 있지 않았나 짐작됨. 그러니 혈서 쓰는 게 진심이었겠냐고 그게 진심이면 나라 갖다 바쳤겠지만 오히려 나라 성장시켜서 경제력 군사로 일본을 이겨 먹으려고 함 그러니 혈서 하나에 매달린 좌파의 편협한 시각이란게 이렇게 어리석은 것이죠. 그 와중에 학창시절 존경하는 일본인 선생님도 있었음 양가적 감정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일본인이라고 다 나쁘지도 않으니 당연한 일. 충성 맹세를 쓰던 혈서를 쓰던 결국 출세는 했고 박정희는 자기 뜻대로 우리 민족 배곯지 않도록 하겠다 일본만큼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결국 이루었음. 일본으로부터 배배금 어거지로 받아내서 한 푼 허투로 쓰지 않았고 결국 나사못 하나 못 만들던 대한민국 수준을 완전히 끌어 올렸죠. 이것이 진짜 국부임. 노무현 우물안개구리에서 벗어난 시각을 갖게 된 것도 외국에 나가 보니 대한민국 하면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얘기만 하더라며 놀랬다고 함 운동권 인간들 얘기만 듣다가현진짜 현실 체험하고 충충격 받았고. 온 세계가 다 찬양하는데 우리나라는 운동권 애들 때문에 진정한 국부를 말아 먹으려고 하죠. 하다하다 와이프까지 죽였다는 암시 넣어서 결국 영화 제작까지 함. 이 시나리오 오리지널 원작자 일본놈보다 더한 놈들임. 온갖 유언비어 다 짜집게 해서 만들어 내고 왜곡해서 덧칠하고 사람들이 질려서 상대 안 해 주니 결국은 이성 잃은 맹목적 지지로 사기꾼 대통령까지 등장시킴. 털보 유시민 등등 나라를 망하게 하는 희대의 모사가들 한명회쯤 가뿐히 뛰어 넘죠 상대하기 더럽다고 내버려뒀다가 이지경까지 왔고, 왜 국가가 흥망성쇠를 할 수밖에 없는지 여실히 깨닫게 되는 요즘. 안일함 가운데 악은 번져서 세력을 형성한다는 것. 이제 더이상 선동되지 말고 다들 정신 바짝 차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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