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발목을 잃은 육군 25사단 수색대대장이 ‘전상(戰傷)’으로 인정받으면 장애보상금 약 8925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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