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손꾸락질로 새롭게 탄생한 '무극파'에 입문한 문도로서 조금 젊잖게 한 말씀 올리자면.. 진영내 갈라치기를 작세가 아닌 진영 정점에 있는 대통령이 온갖 말과 행동으로 작세보다 더한 패악질을 보여주고 있는 마당에, 알고리즘이니 대규모 작전세력이 붙었다느니 하는 말이 얼마나 공허하게 들리는지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저 작전세력에게 끊임없이 양분을 던져주고 있는 이가 바로 이재명이잖아요.. 갈라치기 대명사 이언주도 멀쩡히 놔두고요.. 그러니 계속 미화하고 숨긴다해서 덮어지지도 않고 오히려 이재명의 저 짓거리에 분노하면서 더 작전세력에게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개혁 잘하고 순리대로 국정을 운영했으면 작세니 뭐니, 내란세력의 발호네 뭐네 같은 거 전혀 없었을 겁니다 에효..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