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보다가 일전에 팡뇽으르신 일처럼 제가 즐기던, 좋아하던 일이 올라온 것을 보았슴다 현대 아반떼N 헤드라이닝 교체 아마 무슨 사유인지 순정 -> 순정으로 스와프 교체를 하려나 봅니다 부품은 당연히 차주 준비인데 그외 장비나 부자재 - 핀이나 테이프, 배선 마감재 등은 작업자 몫인 듯 써놨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금액은 무려 5만원 노예 12년 급인데........ 근데 이런 내장제품 교체 작업이 무지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라는 점이 도파민 포인트입니다 사람마다 흥미와 재주가 다르듯 저에겐 이런 분야가 즐거움의 증폭이 되는 거죠 해치나 스포트백은 헤치도어를 열고 인출입하면 되는데 세단은 구겨질 확률이 매우 높다는 점이 불안요소이고 가급적 윈드실드 글래스 제거가 좋은데 분명 그건 거부할테고.... 공임이 30-40이 아니라 5라는 점에서도 말이 안되고 손이 근질거리긴 하고 *_* 참 그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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