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남광주 무안군 망운면 한 돼지 농장에서 사망한 네팔 근로자 A(29)씨의 동료들은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출국을 불과 나흘 앞두고 A씨는 돼지 농장 직원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출국을 앞둔 그의 숙소에는 네팔 가족에게 줄 선물 꾸러미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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