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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쌤너붕붕으로 대디보고싶다

그냥 보고싶어서 아무렇게나 쌈 ㄱㅈㅅㅈㅇ 어느날 너붕붕이랑 나란히 앉아서 티비보다가 잘 시간 돼서 "이제 잘 시간이야"라고 했다가 너붕붕이가 어리광부리니 브랜든 엄한 눈 뜸. "브랜든, 나 이거 조금만 더 보고싶은데.." "..안돼, 벌써 늦었어." "브랜드은-" 너붕붕 말꼬리 늘이면서 아랫입술 튀어나오려고 하니까 씁, 하고 티비 끄려고 하던 브랜든인데, 너붕붕이 아예 힝구하고 버티면서 옆눈으로 삐죽쳐다보고 브랜든이 어이없다는 듯 티비 딱 꺼버리고는 큰손으로 너붕붕이 허벅지 한번 꽉 쥐어짜듯 쥐는 거. 반바지 아래 드러난 통통한 허벅지에 손자국남으니까 브랜든 괜히 너붕 다리 한번 훑고는 홱 잡아일으켜서 엉덩이 한번 툭 침. "빨리 침대로 가." "..하여튼, 져주는 법이 없어.." 기어코 또 너붕이 입내밀고 한마디 하면서 괜히 손자국 남은 허벅지 만지작 거리니 브랜든 눈빛이 다시 한번 조금 어두워짐. 너붕이 엉기적거리면서 침실로 걸어가기 시작하니 뒤따라 천천히 일어난 브랜든도 침실로 따라가는데, 브랜든이 직접 사준 잠옷 반바지 아래로 흔들리는 엉덩이를 쥐어보고싶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겠지. 입맛 다시면서 침실로 들어간 브랜든은 너붕이 침대로 기어올라가기도 전에 낚아채서는 안아들고 침대에 앉았음. 너붕이 괜히 빨개진 얼굴로 브랜든 째려보는데 브랜든은 아랑곳 안하고 자기 허벅지 위에 너붕이 앉혀놓고 엉덩이만 주물거림. 슬쩍 반바지 허리 고무줄 아래로 길다란 손가락 넣어서 당기기도 하면서 상어미소 짓던 브랜든, 너붕이 뭐라고 툴툴거리기 전에 빨리 키스로 정신빼놓으려고 입부터 가져다댔음. 너붕이 할딱거리면서 브랜든 입맞춤 따라가려고 애쓰는 동안 어느새 반바지가 반쯤 내려가서 통실한 엉덩이 살이 드러나니까 브랜든이 더 만족스러운 듯 맨살위를 만지작거림. "추운데.." 너붕이 괜히 부끄러운 마음에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으니까 브랜든 약간 엄한 표정 지으면서 손끝으로 살짝 엉덩이 때림. "거짓말하지 말랬지." 너붕 감기걸릴까봐 집안 온도 항상 따뜻하게 해놓는걸 둘다 너무 잘 아니까 브랜든도 어이가 없을듯. 그래도 부끄러워서 이러는건 알아서 브랜든 이내 살짝 붉어진 엉덩이 천천히 달래듯 주물러주면서 슬그머니 너붕 골반 잡아다 반쯤 단단해진 자기 물건 위에 문지름. "응, 브랜든.." 너붕이 낑낑거리면서 자기 골반 잡고 있는 브랜든 손가락 꽉 쥐니까 새삼 너붕 손이 자기 손에 비해 작은게 느껴져서 브랜든 입술 쓱 핥고는 너붕 입술 삼킴. 너붕은 뭐라 또 말도 못하고 브랜든 입맞춤 받아내다가 어느새 바지 안으로 흘러들어와서 축축해진 팬티 위 쓰다듬는 브랜든 손가락에 허벅지를 파르르 떰. "다리 벌려봐." "잠,잠깐만, 브랜든.." "다리. 힘주지 말고." 통통 부은 입술로 중얼거리는 너붕이 귀엽지만, 왠지 한번 봐주기 시작하면 아까처럼 자꾸 말 안듣는거 같아서 브랜든 오늘은 맘잡고 엄한 대디처럼 굴어보기로 했지. 병원에서 레지던트들이 보기만 해도 기절하는 상어눈 20% 정도 장착하고 단호하게 말하니까 너붕도 말은 힝, 하지만 착하게 다리에 힘빼겠지. 커다란 손으로 쉽게 쓱 허벅지 벌려놓고 아예 대놓고 만지기 시작하는 브랜든, 조금 이따가 바로 바지랑 축축한 팬티 벗겨버림. 이번엔 옆으로 돌려앉혀서 자기 목 끌어안게 해놓고 허벅지 사이에 찰박거리는 소리 날때까지 굵은 손가락으로 핑거링해주는데 너붕이 허리 꼬고 자꾸만 허벅지에 힘주니까 브랜든이 너붕 귀에다 대고 씁, 하고 한마디 함. 평소랑 조금 다른 분위기에 약간 겁먹은 너붕은 반항도 못하고 다시 다리에 힘푸는데 자기도 모르게 엄한 브랜든에 젖어버리게 됨. 평소보다 더 빠르게 젖고 빠르게 가버리는 너붕때문에 브랜든은 눈썹 한쪽 치켜올리고는 퉁퉁 부은 예민한 곳을 엄지로 꾹 누르면서 그 주변을 거칠거칠한 손끝으로 간지럽혀댐. "..거친게 좋은가보네." 브랜든 목소리에 히끅하고 몸만 떨던 너붕이는 더이상 못참고 브랜든 굵은 손목 주위로 허벅지 꽉 조이면서 애원함. "오늘, 이상해.." "뭐가?" "... 평소같지 않구.." "아니면?" "...대디같아.. 무서운 대디.." 브랜든 허, 하고 헛웃음 짓고선 손뗌. 대디? 어디서 이상한 말은 배워서. 간질거리던 손가락이 떨어지니까 너붕이 뭔가 아쉬운듯 끙끙거리고선 다시 브랜든 목에 매달림. "나쁜 대디 말구...기분 좋게 해주는 대디 해줘.." 브랜든 손길에 몇번 가고나니 생각만으로도 금방 몸 덥혀져서 너붕이 브랜든 날카로운 턱선에 쪽쪽 입맞추면서 엉덩이 움찔거리니까 브랜든도 이내 두손두발 다 들어버림. 해달라니 해줘야지. 브랜든 냉큼 너붕이 들어다가 침대 위에 눕혀놓고서 허벅지 벌려다 양손으로 꽉 내려누름. 축축해진 다리 사이가 훤히 들어나니까 너붕 자기도 모르게 가리려하는데 브랜든이 상어 눈 뜨자마자 바로 주먹만 꼭 말아쥠. 브랜든 눈빛으로만 잘했다고 칭찬하고서는 혀 내서 아래부터 쭉 길게 핥아주고선 바로 파자마 바지 내림. 누가 포식자아니랄까봐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릴 정도로 큰게 보이니까 너붕은 무의식적으로 입이 말라서 허벅지만 꼭 쥐고 있고, 브랜든은 콘돔 꺼내서 순식간에 끼워버리고는 너붕 안으로 들어올 준비 마쳤음. 두툼한 끝부분이 예민한 데 스칠때마다 떨면서 끙끙거리는 너붕 귀여워서 슬쩍 풀어진 눈빛으로 몸 훑어보던 브랜든은 다시 상어눈으로 갈아끼우고서는 입구에 끝을 대고 살짝 압박하듯 누름. "아까 뭐라고?" "응..?" "내가 뭐라고?" ".. 대디..?" 빨개진 얼굴로 너붕이 중얼거리니까 브랜든이 바로 꾹 눌러서 너붕 안으로 파고듬. 자기건 베이비건 하는 것도 좋지만 대디라는 말도 듣기 좋다 싶어서 너붕 양쪽에 팔 짚고선 본격적으로 자리잡음. "..듣기 좋네." 한마디 하고선 너붕 느끼는데만 골라서 절륜하게 허리 털어대는 브랜든. 보고싶다. 샤크샘너붕붕 루페주너붕붕 브랜든너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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