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커뮤니티를 보면서 pc통신이 시작할 때 부터의 성장을 다 봐온 나로서는 정말이지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었다. 커뮤니티는 자신의 의견을 내보이고 그것에 대하여 존중받거나 동조해주거나 또는 비판과 토론으로 서로를 설득시키는 온라인의 도구로 잘 활용되겠구나 하는 생각이있었다. 일베와 에펨 사태를 보면서 그리고 메크로 사태와 여론조작이니 하는 말들을 들으며 일부의 이야기일 꺼라 생각했다.. 아니 바랬다고 봐야겠다. 순수 비난만, 음해만... 자신의 의견의 필혁은 없고 조롱만... 그리고 그것으로 이득을 얻는 것들까지... 클리앙뿐 아니라 어디든 쓰레기들이 있다. 아니! 나와 동등한 의견을 내는 온라인 주민이 아니라 벌레같은 것들이 있다.. 모든 글쓴이를 사람으로 보지 않겠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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