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위원회 좋네요..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건가.. 사는 동안을 어떻게 채울까는 다채롭기도, 어렵기도 한듯 합니다 떠나면 미안함도 고마움도 다 주고받지 못할것이라, 말하고살자 하는데요 그래도 나를 아프게한 사람이랑도 풀어야하나? 이건 아직도 숙제에요 근데 그냥 흘러가게 두고 좋은사람이랑만 잘 하면되지 싶어지기도 하고요 오늘 방송 늦게들어서 지금 황희두이사와 박대희기자 코너 듣고있습니다 머리털부터 상체며 거짓보디를 가지다못해 지 비밀번호도 잊어버리는 작자에 같이 분개했다가 백세위원회 듣고 좀 숨 고르기도 하고요 김총수.. 게시판 상황 역시 보고있군요 ㅎㅎ 바람도 좋고 하늘도 맑고 동네에 대추며 은행, 감도 밤도 많이 떨어지네요! 시간이 무상하기에 그래서 소중하고 아름답다 싶습니다. 남은 올해 살이, 원하는 것 많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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