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총선과 민주정권 재창출을 위한 겁니다. 계주에서 자기 구간을 잘 뛰는 것 만큼, 다음 주자에게 바통을 잘 넘겨주는 것도 중요하죠. 본인은 좀 못 뛰더라도, 차기 주자가 더 잘 뛸 수 있게 레이스 관리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마치 자기 차례 다 뛰고, 바통 집어 던질 모양이네요. 다른 건 이제 안바랍니다. 제발 지지율 관리 좀 해서 다음 주자가 뛸 수 있게만 해주세요. 연예인도 악플에 일일이 대응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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