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하고 보고 왔는데... 뭐가 왜곡인지 모르겠네요. 뭐땜시 난리를 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주인공은 기자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기자가 진실을 추적하는게 주내용입니다. 저격용 총으로 겨누는 장면?? 이건 기자가 그냥 추정하는 겁니다. 별 내용도 없습니다. 총소리랑 총알 자국이 매치가 안되니까. 추리하는겁니다. 그러고는 그냥 지나면 가는데..그거 하나 가지고 왜 ㅈㄹ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영화보고 나니까. 부당해고된 경찰 28명이 제일 안타깝네요. 영화자체로는 정말 재밌습니다. 짜임새가 밀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을정도였습니다. 저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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