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작은 공격에 발끈하며 얼굴 정색하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던 이재명의 모습 아니 심지어 공격도 아닌 질문에도 본인이 공격받는다 느끼면 바로 정색하고 비꼬는 발언 하는 모습등.. 시간이 점차 지나며 저는 관록이란게 생기고 본인의 장단점을 점차 파악해 성장해가는 정치인 이제는 그 어떤 공격에도 마음의 중심을 잡고 큰 일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는 인물로 성장했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확신은 그 발끈하고 정색하던 이재명은 단 0.1%도 발전한게 아니라.. 철저하게 전략적으로 대중앞에 그 모습을 감추고 보여주지 않았던 겁니다. 그게 대통령 되고 한동안 그 스텐스를 잘 유지하였지만 지지율이 꺽이고 사람들의 날선 비판들이 날아들자.. 감추었던 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것이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최고권력자의 위치에서 보여주기 시작하니 솔직히 앞으로 이재명이 어떤 선택들을 해 갈지 솔직히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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